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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다스에셋자산운용은 이번 브랜드 변경을 계기로 액티브 ETF 시장에서 존재감을 키운다는 계획이다. 현재 코스피액티브, 중소형액티브, 일본테크액티브 ETF 등을 운용하고 있으며, 기존 주식 운용 역량을 바탕으로 코스닥 등 성장 섹터 관련 액티브 ETF 라인업을 추가로 확대할 방침이다.
최근 국내 ETF 시장에서는 단순 지수 추종형 상품뿐 아니라 운용사의 종목 선별 역량을 반영하는 액티브 ETF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다. 이에 운용사들도 브랜드 인지도와 상품 차별화를 동시에 강화하는 분위기다.
자산운용업계 관계자는 “최근 운용사들이 ETF 브랜드 리뉴얼을 통해 인지도를 높이고 연금 시장 등 리테일과 기관 수요를 동시에 확보하려는 움직임이 활발하다”며 “마이다스에셋자산운용 역시 이번 브랜드 변경을 계기로 액티브 ETF 시장에서의 존재감이 한층 커질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