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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취업박람회는 영등포구, 양천구, 서울남부고용복지플러스센터, 영등포여성인력개발센터 4개 기관이 공동 주관해 ▲기업채용관 ▲취업지원관 ▲부대행사관 ▲야외홍보관으로 구성되며, 사무·영업·사회복지 등 총 360여 명 규모의 일자리가 제공된다.
최호권 구청장은 “이번 취업박람회가 구직자들과 기업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며 “고용시장에 활력을 불어 넣고 지역 경제가 살아날 수 있도록 다양한 일자리 정책을 펼치겠다”라고 전했다. (사진=영등포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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