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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비오는 본선 1라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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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민 기자I 2026.05.20 13:14:54
[이데일리 골프in 김상민 기자] 20일 충남 태안군에 위치한 솔라고 컨트리클럽 (파72/ 6,246야드)에서 ‘메디힐 제16회 KLPGA 회장배 여자아마골프선수권대회’ 본선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2024년부터 메디힐은 참가 청소년 선수들의 경비를 전액 부담하는 등 전폭적인 지원을 이어오고 있으며, 각 부문 입상자에게는 트로피, 상장과 함께 총 2100만 원의 장학금이 수여된다. 청소년부 5위 이내 입상자에게는 ‘KLPGA 준회원 실기평가 면제’ 혜택이 주어지며, 청소년부 우승자에게는 차기 시즌 KLPGA 정규투어 대회인 ‘메디힐·한국일보 챔피언십’ 추천 선수 출전권이 부여된다.

-사진제공 메디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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