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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쓰오일은 23일~24일 1박2일간 임직원 자녀를 초청해 회사를 소개하는 가족 초청 행사를 진행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임직원 가족에게 회사의 주요 사업과 근무 환경을 체험할 기회를 제공하고, 조직문화 개선과 소속감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에쓰오일은 지난해 4월과 9월 두 차례 가족 초청 행사를 진행한 데 이어 올해도 프로그램을 이어갔다.
행사에는 임직원과 가족 약 40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울산 온산공장을 견학하고, 회사의 핵심 성장 사업인 샤힌 프로젝트 건설 현장을 방문했다. 이어 서울 본사 사옥과 마곡산업단지 내 TS&D 센터를 둘러보며 실제 근무 환경을 체험했다.
임직원 자녀를 위한 체험 프로그램도 병행됐다. 종로구 헌법재판소와 경복궁 견학, 가족 몰입독서 워크숍, 한강 유람선 체험 등 다양한 일정이 진행됐다.
에쓰오일 관계자는 “임직원 가족이 함께 회사를 방문해 가족 간 유대감을 높이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임직원들이 회사에 대한 소속감을 느끼고 건강한 조직문화를 형성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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