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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김태형 기자] 여영현(왼쪽 네번째) 농협 상호금융대표이사가 17일 장애인의날을 앞두고 종로장애인복지관에 우리 농산물을 후원하고 김은영(오른쪽 네번째) 관장 및 임직원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날 상호금융은 우리 농산물 꾸러미 100상자 및 쌀 1톤을 후원했으며 나눔의 손길이 필요한 장애인 가정에 전달될 예정이다.
여영현 대표는 “장애인의 날을 맞이하여 소외 이웃들과 희망과 행복을 나눌 수 있어 매우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농협상호금융은 지역사회의 복지향상과 장애인의 처우개선에 힘쓰는 등 국민에게 사랑받는 농협 구현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사진=농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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