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시는 오는 27~28일까지 런던대학에서 양기대 광명시장과 런던대학 피터 비숍 교수, 미국 보스턴 대학의 캐롤라인 도넬란 박사, 영국 옥스퍼드 대학의 에일린 오바슬리 박사, JHK도시건축정책연구소의 김정후 박사 등 전 세계적으로 권위를 인정받는 도시재생분야 전공 교수 및 전문가 등과 도시재생 국제 심포지엄을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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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를 진행하고 있는 김정후 박사는 “광명시와 양기대 시장이 40년간 방치된 폐광산을 문화예술관광명소로 발전시켰으며 도시재생 사업은 국내외의 관광객과 사업가들의 관심을 이끌어내면서 광명시의 사회경제적 발전에 힘을 보태고 있다”고 소개했다.
이번 도시재생 국제 심포지엄에서는 영국의 테이터 모던 박물관의 산업유산 재활용, 영국 웨일즈 남부 광산 재생 사례에서 배우는 교훈, 산업유산 주도형 재생, 광명시 도시재생문화클러스터 등에 대한 성공 사례가 발표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