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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더본코리아는 지난 18일부터 기록적인 폭우로 피해를 입은 충남 예산군 일대에도 긴급 급식지원 봉사팀을 운영, 이재민과 복구 인력 지원에 나선 바 있다.
예산군에 위치한 더본외식산업개발원을 거점으로 임시대피소 20여곳에 총 5500여개의 도시락을 제공했으며, 약 1만명분의 식자재를 준비해 복구 현장을 지원했다.
또한 지난 22일에는 충남 홍성군 수해 복구 현장의 자원봉사자들에게 생수 2만 2000개, 커피 300박스, 컵라면 300박스를 지원했다. 과거 안동 산불 피해 당시에도 무료 급식을 통해 복구 인력과 피해 주민을 도운 바 있다.
더본코리아 관계자는 “폭염 속 현장에서 묵묵히 복구 작업을 이어가고 있는 분들께 잠시나마 시원함을 느끼실 수 있도록 감사의 마음을 담아 커피트럭을 지원했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곳이 있다면 신속하고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사회적 책임을 다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