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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김태형 기자] 이동활 한우자조금관리위원장은 2일 KPGA 김찬우 프로를 2024년 한우 명예홍보대사로 추가 위촉했다.
김찬우 프로는 지난해 9월 전남 영암(코스모스 링스)에서 열린 비즈플레이 전자신문에서 첫 승을 거둔 데 이어, 지난 5월 열린 2024년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 ‘KPGA 클래식’에서도 우승하며 활약하고 있는 선수다.
KPGA 김찬우 프로는 “경기 전후 체력 보충을 위해 즐겨 먹던 한우의 명예홍보대사로 위촉되어 기쁘다”라며, ”제가 속한 스포츠 분야와 연계해 한우를 알릴 수 있는 다양한 방안을 고민하겠다“라고 전했다.
이동활 한우자조금관리위원장은 ”더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분들을 한우 명예홍보대사로 위촉하게 되어 기쁘다“라며, ”앞으로 다양한 협업을 기대하며 한우의 가치와 위상을 널리 알리는데 이바지해 주실 것을 부탁드린다“라고 당부했다. (사진=한우자조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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