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투케이바이오는 인코스팜과 신규 기능성 원료에 대한 독점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계약에 따라 해당 원료는 2027년 출시를 목표로 하는 글로벌 스킨케어 브랜드에 적용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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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적도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제이투케이바이오는 올해 1분기 연결 기준 매출 111억원, 영업이익 19억원을 기록해 전년 동기 대비 각각 53.1%, 476.6% 증가했다. 기존 고객사 매출 확대와 신규 거래처 확보, 피부임상센터 사업 성장 등이 실적 개선을 이끌었다.
제이투케이바이오 관계자는 “이번 계약은 단순한 원료 공급을 넘어 글로벌 흥행 브랜드의 신제품 밸류체인에 진입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고기능성 스킨케어 소재 수요 확대에 대응하고 미국을 비롯한 해외 시장 공략을 강화해 글로벌 K-뷰티 소재 기업으로 도약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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