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g씩 5팩 개별 포장, 취식 간편
믿을만한 고품질 유제품 확대할 것
[이데일리 김미경 기자] 빙그레는 신선한 국산 원유를 100%(사용 원유 기준) 사용한 모짜렐라 ‘고단백 고칼슘 보코치니 치즈’를 선보였다고 11일 밝혔다.
보코치니는 ‘작은 한 입 크기의 모짜렐라 치즈’라는 의미로, 이탈리아 전통 소프트 모짜렐라 치즈를 작은 공 모양으로 만들어 간편하게 먹을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신제품 ‘고단백 고칼슘 보코치니 치즈’는 신선한 국산 우유의 영양소를 가득 담은 100% 모짜렐라 치즈다. 쫄깃하고 우유의 부드럽고 고소한 풍미를 느낄 수 있다. 또한 개별 급속 냉동(IQF 기술)을 통해 보코치니 치즈 본연의 담백한 맛과 식감을 유지토록 했으며, 50g씩 5팩으로 개별 포장해 취식의 편의성과 위생성을 높였다고 회사 측은 전했다.
치즈 한 알당 약 2.5g으로 한입에 먹기 좋은 사이즈다. 샐러드에 곁들이거나 피자, 파스타 등에 간편히 활용해도 좋다. 출출할 때 아이 영양 간식으로도 안성맞춤이다.
빙그레 관계자는 “신선한 국산 원유를 사용해 영양과 맛을 모두 갖춘 간편 치즈 제품을 선보이게 됐다”며 “소비자들이 일상 속에서 믿고 선택할 수 있는 고품질 유제품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