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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씨는 지난달 12일 오후 4시쯤 자신이 운영하는 동대문구 한 고시원에서 중국 국적 여성 유학생 B씨 방에 들어가려 한 혐의를 받는다.
B씨는 실수로 문을 잠그지 않은 채 자고 있었다고 한다. 밖에서 노크한 A씨는 대답이 없자 문을 열었고 놀란 B씨가 소리를 지르자 그는 자리를 뜬 것으로 전해졌다.
A씨는 전기 요금이 많이 나와 확인하려 했다는 취지로 해명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일부 혐의를 부인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1990년대 재선 국회의원 출신
노크에 답 없자 방 문 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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