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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롯데홈쇼핑은 생방송 시간대를 1시간 앞당겨 오전 5시부터 시작하는 방안을 시범 운영한다. 오전 5시부터 7시까지 건강식품, 스포츠용품, 패션 등 구매 비중이 높은 상품을 집중 편성한다. 주 고객층이 60대 이상인만큼 편성 상품 중에서도 절반 이상을 건강식품으로 선보이고, 숙면과 향균을 내세운 침구도 집중 소개한다.
배현정 롯데홈쇼핑 편성팀장은 “하절기에는 시니어 고객들의 활동 시간이 앞당겨지는 만큼, 고객의 생활 루틴에 최적화된 상품 편성을 강화해 나갈 예정”이라며 “시니어 고객들이 건강식품, 기능성 침구, 일상 패션 등 건강과 실용성을 중시한 상품을 선호하는 만큼, 고객 수요 기반의 전략적으로 편성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