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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알트레이드 "지난해 400억 매출 달성..올해 800억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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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혜 기자I 2018.02.27 15:52:11
[이데일리 e뉴스 박지혜 기자] 중고폰 매매·수출, 경영컨설팅 전문기업 ‘제이알트레이드’는 지난해 약 400억 원의 매출을 달성했으며 올해는 800억 원 매출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27일 밝혔다.

제이알트레이드 관계자는 “‘제이알트레이드’는 3곳의 법인기업도 함께 운영하고 있다. 원활한 국내 중고폰 시장 유통을 위해 SK와 단말기 공급 계약을 맺었으며, 글로벌 중고폰 시장 개척을 위해 수출 계약 체결 및 홍콩 현지 법인설립 등을 통해 해외 중고폰 시장 점유율 확보에 큰 성과를 이뤄내고 있다”고 전했다.

관계자는 제이알트레이드가 매년 목표와 도전을 달성할 수 있었던 원동력으로 ‘돈보다 사람이 우선’이라는 경영방침과 임직원들의 열정을 꼽으며 “기업경영컨설팅 전문가인 김정근 경영인의 합류와 해외 중고폰 시장을 개척하고 있는 노현철 대표 외 정재열 이사, 홍양표 이사의 경영리더십, 그리고 직원들의 열정이 더해져 큰 성과를 이뤄낼 수 있었다”고 말했다.

왼쪽부터 노현철 대표, 홍양표 이사, 김정근 전문 경영인, 정재열 이사
제이알트레이드는 모바일 토털케어서비스센터 ‘미음’ 직영점 개설을 준비하고 있다.

관계자는 “제이알트레이드는 중고폰 유통, 수출, 수리 등 스마트폰 관련 서비스를 이끌어온 경험을 토대로 ‘미음’을 직영 매장으로 운영한다”며 “투명한 매매가를 소비자와 딜러에게 공시하고 정직한 품질과 24시간 운영 시스템을 통해 체계적인 프로세스와 고객맞춤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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