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웨이 측은 “이번 교육은 파랑새 인원 150여 명을 대상으로 이달 15일부터 나흘간 서울 중구 본사에서 진행한다”며 “심폐소생술 교육을 전국 400여 명의 파랑새 인원 모두가 이수하도록 확대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코웨이가 한국응급처지교육원과 공동 진행하는 이번 교육은 파랑새 인원이 고객 집을 방문하거나 만났을 경우 발생할 수 있는 응급상황에서 심폐소생술 등 응급조치를 실시토록 하는 데 목적이 있다.
파랑새 인원들은 ‘심폐소생술의 중요성’, ‘심장마비의 원리와 이해’ 등 이론 교육과 함께 실습을 진행한 후 평가를 통해 이수증을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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