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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에는 제스트 김도형 바텐더, 바 참 임병진 바텐더, 소코바 손석호 바텐더가 강연자로 참여한다. 이들은 페르노리카의 글로벌 바텐딩 대회 SIP Supernova에서 2회 연속 심사위원을 맡았다.
세 강연자는 국내 바 산업에서 확산 중인 지속가능성 흐름과 현장 적용 방안을 소개한다. 재료 선택, 매장 운영 방식, 팀 문화, 소비자 커뮤니케이션 등 바 운영 전반에 지속가능성을 적용하는 사례도 다룰 예정이다.
수강 신청은 페르노리카코리아 공식 홈페이지와 네이버 카페 채널을 통해 할 수 있다. 강의는 무료로 진행되며, 선착순 모집으로 정원이 차면 조기 마감된다.
지민주 페르노리카코리아 인사 및 대외협력 담당 전무는 “페르노리카 코리아는 지속가능성의 가치를 기업 내부를 넘어 업계와 소비자 접점까지 확장하고 있다”며 “이번 강의가 지속가능한 바 문화 확산의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페르노리카그룹은 2019년 2030 지속가능 책임경영 로드맵을 발표하고 원료 조달부터 제품 소비 단계까지 지속가능성과 책임 있는 소비를 강조하고 있다. 페르노리카코리아는 책임음주 캠페인과 국악 장학사업 등 사회공헌 활동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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