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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행정 및 정책사례 선발대회’는 행정 실무자와 행정학계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이 ▲정책의 독창성 ▲효율성 ▲문제해결의 적합성 ▲성과 및 지속가능성 등을 종합 평가해 국가 경쟁력 향상과 국민 삶의 질 개선에 기여한 우수사례를 선정·시상하는 대회다.
구는 이번 평가에서 치매를 개인과 가족의 문제가 아닌 지역사회가 함께 대응해야 할 과제로 인식하고, 주민 참여를 중심으로 촘촘한 치매안전망을 구축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관악구 관계자는 “주민이 중심이 되는 치매친화 환경을 더욱 확대해 주민 모두가 서로를 기억하고 배려하며 걱정없이 생활할 수 있는 행복한 공동체를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사진=관악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