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박순엽 기자] 인텍플러스(064290)는 대만 반도체 사업 에이전시와 96억 3296만원 규모의 반도체 기판(Substrate) 검사 장비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4일 공시했다. 계약 금액은 최근 매출액 대비 11.5% 규모다. 계약기간은 내년 8월 30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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