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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농신보 동행봉사단은 베트남 전쟁 참전유공자인 윤박현씨를 직접 찾아가 이야기를 나누고 쌀과 과일 등 우리 농산물로 구성된 선물을 전달하며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표했다.
조은주 상무는 “국가를 위해 헌신하신 유공자를 찾아뵙고 감사한 마음을 직접 전할 수 있어 뜻깊다.”라는 소감과 함께 “앞으로도 농신보는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해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실천하며 새로운 대한민국 농협 구현에 앞장서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동행봉사단은 서울지방보훈청과 매월 1가구씩 독립유공자 및 참전유공자를 위한 마음나눔 활동을 펼치며 국가를 위한 희생과 공헌에 대한 감사함을 전하고 있다. (사진=농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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