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9일 LG전자에 따르면 올해 1분기 모바일커뮤니케이션(MC) 사업본부 영업손실은 2801억원으로 적자를 이어갔다.
전분기에 비해 매출과 수익성이 모두 악화됐다. 올 1분기 적자폭은 전분기 대비 300억원 넘게 확대됐으며, 1분기 매출액은 9987억원으로 전분기 대비 27.9% 감소했다.
LG전자 관계자는 “매출액은 전년동기와 비슷한 수준이나 글로벌 시장의 경쟁 심화로 인해 영업 손실은 늘었다”고 설명했다.
LG전자는 오는 7월 말 휴대폰 사업을 종료할 예정이다. MC사업본부 실적은 2분기부터 영업이익에 반영되지 않고 중단영업손실로 처리한다.



![한화 美 필리조선소, 하반기 확장 공사 돌입…마스가 속도전[only 이데일리]](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4/PS26042600922t.jpg)

![서울시장 후보 사는 집은…오세훈 ‘대치'vs정원오 ‘왕십리'[누구집]](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4/PS26042600079t.jpg)
![세금 100만원 걷는데 5500원 썼다…국세청 직원 1명이 175억 징수[세금GO]](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4/PS26042600280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