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경기 부천원미경찰서에 따르면 A양 등 모델 5명은 강제추행 등 혐의로 소속사 대표 B씨를 경찰에 고소했다.
이들은 지난 2020년 5월부터 최근까지 B씨로부터 화보 촬영을 명분으로 성추행과 성폭행을 했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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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소장이 접수된 후 소속사 대표에서 물러난 B씨는 경찰 조사에서 혐의를 부인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2차 고소장을 접수한 모델을 포함해 피해자 8명을 상대로 수사를 이어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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