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동참모본부는 이날 “우리 군은 오후 1시께 북한 평안북도 정주 일대에서 서해상으로 발사된 근거리 탄도미사일 등 수 발을 포착했다”고 밝혔다.
이어 “우리 군은 추가 발사에 대비해 감시 및 경계를 강화한 가운데, 한·미·일은 북한 탄도미사일 관련 정보를 긴밀하게 공유하면서 만반의 대비태세를 유지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앞서 북한은 지난달 19일 함경남도 신포 일대에서 동해상으로 확산탄두를 장착했다고 주장하는 단거리 탄도미사일 수 발을 발사한 바 있다.
이번 북한의 탄도미사일 발사는 37일 만으로 올해 들어 8번째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