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까지 진행하는 이번 교육은 인천에서 거주 중인 외국인 10여명(중국·대만·멕시코·시리아·파키스탄·도미니카공화국 출신, 취업 가능 비자 소지)을 대상으로 뿌리산업에 대한 이해와 한국 사회 정착을 돕기 위한 맞춤형 교육으로 이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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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터는 교육 수료 이후 외국인들이 현장 사업주와의 연계로 실제 채용으로 이어지게 지원할 계획이다. 또 일손 부족 문제를 겪는 인천 뿌리기업에 외국인 인력을 적절히 배치함으로써 산업의 안정적인 운영과 외국인 일자리 확보를 동시에 추진한다.
센터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외국인 근로자들이 한국 사회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돕겠다”며 “지역 내 고용 안정과 생산성 향상을 통해 뿌리산업 생태계를 활성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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