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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중·고교생으로 구성된 청소년운영위원회는 청소년수련시설의 주인인 청소년 스스로 시설 운영과 프로그램 개발에 참여하는 청소년 자치기구로 이번 탐방은 일본의 우수 청소년시설 견학을 통해 의정부의 청소년 시설 발전을 꾀하기 위해 마련됐다.
탐방에 참여한 청소년 운영위원들은 일본 노코노에 청소년의 집을 시작으로 마메다 마치 전통거리를 비롯해 이삼평 동예지와 나가사키 평화공원 및 원폭기념관, 태제부 천만궁, 큐슈국립박물관, 후쿠오카 시민 방재 센터, 하카다 타워 등을 둘러보면서 일본의 청소년 정책을 익혔다.
청소년운영위원장인 오현주 양은 “여러 청소년 시설을 탐방하면서 일본의 청소년 우대 정책을 공유하는 소중한 경험이 됐다”며 “우리나라의 청소년 시설과 프로그램을 발전시킬 수 있도록 현장에 접목한 의견을 개발하겠다”고 말했다.
조경서 의정부시 청소년수련관 관장은 “이번 해외문화교류탐방 기회를 통해 청소년운영위원회가 세계화 시대에 걸맞은 글로벌 인재로 성장하고 청소년 자치기구 활성화에 발판으로 성장할 것으로 확신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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