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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공보물은 총 16면으로 첫 면에는 문 후보의 대선 포스터가 그다음 면에는 선관위에 신고한 인적사항과 재산상황 및 병역사항 등이 기재돼 있다. 이후 3면에 걸쳐 문 후보는 자신이 되고자 하는 대통령상과 포부를 밝혔다.
문 후보는 공보물을 통해 “나라가 어려울 때마다 나라를 구한 것은 국민”이라며 “더 준비된 대통령 문재인이 정의롭고 공정한 나라를 만들겠다”고 약속했다. 또 ‘든든한 대통령’·‘국민 통합 대통령’이 되겠다고 공언했다.
이후 2면에 걸쳐 81만 공공일자리 창출 등 자신의 일자리 정책을 제시하며 ‘일자리 대통령’이 되겠다고 자신했다. 문 후보는 이어 안보와 안전, 광화문 대통령, 국민 편에 서 있는 대통령이 되겠다는 각오를 각각 1면에 걸쳐 제시한다.
또 치매와 양육, 지방분권, 통신비 감면 공약을 각각 1면에 걸쳐 소개한 뒤 마지막으로 “문재인이면 안심이 된다”며 한 표를 호소한다. 아울러 “바르고 똑똑하며 정의롭고 정 많은 우직한 사람, 든든하지 않느냐”며 “대한민국, 이제 이런 대통령이 필요하다”고 자신이 대통령이 돼야 할 이유를 역설한다.
한편 각 후보가 이번 주말까지 선거공보물을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제출하면 선관위는 오는 25일까지 공보물을 배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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