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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산하는 2002년 설립된 로펌으로 부동산·건설 분야에서 전문성을 갖추고 있다. 법무법인 가온은 조세·기업법무·가사·신탁 등 다양한 분야에서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두 법무법인은 이번 투자 및 업무협력 협력을 통해 리걸어시스턴스가 추진하는 법조 인사(HR) 인프라 구축에 참여한다.
협약에 따라 두 법무법인은 ‘리걸크루’ 서비스를 활용한 법조 인재 채용을 진행하기로 했다. 각 기관이 보유한 전문 분야 지식과 실무 노하우를 기반으로 교육 프로그램도 제공할 예정이다.
리걸어시스턴스는 로스쿨 공동 인턴십 운영 등 협력 로펌 간 인재 교류도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조원희 리걸어시스턴트 대표는 “실력 있는 부티크 로펌과의 협력을 통해 법조 HR 혁신 기반을 강화하겠다”며 “AI 기술 확산 등으로 변화하는 법조 환경에 대응해 경쟁력과 전문성을 갖춘 변호사가 지속적으로 배출될 수 있도록 관련 인프라를 구축할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