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엠피닥터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24분 현재 삼익제약은 전거래일 대비 29.80% 오른 2만 1300원에 거래 중이다.
삼익제약은 지난 27일 하나금융제28호스팩과의 흡수합병을 통해 코스닥에 상장했다. 상장 첫날 종가는 기준가 7480원 대비 상한가까지 상승한 9720원을 기록했다. 현 주가는 기준가 대비 184.76% 오른 수준이다.
1973년 설립 이후 일반의약품과 전문의약품을 기반으로 성장해온 삼익제약은 종합감기약 ‘마파람’, 멀미약 ‘노보민’, 유아영양제 ‘키디’ 등으로 이름을 알렸다. 지난해 매출액은 545억원, 영업이익은 35억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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