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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 대표는 “배 인공수분 작업은 한해 농사를 결정짓는 중요한 작업으로, 개화기에 인력이 집중적으로 필요하다”면서, “이번 일손돕기가 코로나19로 어려운 과수 농업인의 시름을 조금이나마 덜어줄 수 있는 기회였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농협경제지주 임직원들은 코로나19로 인한 영농철 일손이 부족한 상황을 극복하기 위해 4월부터 6월까지를 일손돕기 집중추진기간으로 정하고 전 부서가 일손돕기에 참여할 계획이다. (사진=농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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