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페인은 지난 6~26일 전국 8개 롯데아울렛 내 뉴발란스 매장에서 진행됐다. 기간 중 판매된 상품 수익금 일부를 자립준비청년 지원에 사용할 예정이다.
모금된 기금은 이랜드복지재단을 통해 총 43개 단체에 전달된다. 기부금은 자립준비청년뿐만 아니라 △가정밖청소년 △다문화청소년 △고립·은둔청년 등을 지원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이랜드 뉴발란스 관계자는 “앞으로도 뉴발란스는 나눔을 실천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

![SK하닉 직원 퇴직금도 대박?…"삼전처럼 성과급 일부 인정 기대"[only 이데일리]](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2/PS26020900061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