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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대회는 농업인의 건강 증진과 건전한 여가생활 장려, 농업인간 교류 활성화를 목표로 개최되었으며, 경기·서울·인천 지역을 시작으로 10월14일 충북 지역까지 2개월간 예선전이 진행된다.
개막식에서는 강호동 회장의 시타로 대회의 시작을 알렸으며, 김성원 국회의원(국민의힘, 경기 동두천시양주시연천군을), 김덕현 연천군수, 김미경 연천군의장, 지역 농축협 조합장 등이 참석해 대회를 축하하고 참가 선수들을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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