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모 분야는 △포용금융과 디지털 격차 해소 △금융 소외계층 지원 △소상공인·골목상권 디지털 금융 △시민 일상금융·생활밀착 서비스 △블록체인 기반 신뢰 인프라 등 5개다. 대구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서비스라면 자유 주제로도 참여할 수 있다.
예시로는 시니어·외국인·장애인을 위한 금융 보조 AI, 전통시장 상인을 위한 매출·정산·세무 지원 서비스, 블록체인을 활용한 마이데이터 안전 공유 등이 제시됐다.
거주 지역과 관계없이 누구나 개인 또는 최대 4명의 팀으로 참가할 수 있다. 오는 9월 20일까지 대회 홈페이지에서 신청서와 제안요약서, 프로토타입 또는 구현·시연 영상을 제출하면 된다.
주최 측은 9월 23일 서류심사를 거쳐 본선 진출 10개 팀을 선발한다. 본선 진출팀은 28일 대구디지털혁신진흥원에서 AI·블록체인·창업 분야 전문가의 멘토링을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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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상금은 1400만원으로 4개 팀을 시상한다. 대상팀에는 iM뱅크 은행장상과 상금 500만원을 수여한다. 대상과 최우수상 수상팀에는 iM뱅크 공개채용 지원 시 우대 혜택도 제공한다.
자세한 내용은 경진대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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