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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스터 아이스포츠 블루투스 슈퍼슬림 이어셋'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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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종원 기자I 2015.06.11 14:20:39
[이데일리 장종원 기자] 몬스터 오디오가 슬림한 디자인의 ‘몬스터 아이스포츠 블루투스 슈퍼슬림 이어셋’을 출시했다.

‘몬스터 아이스포츠 블루투스 슈퍼슬림 이어셋’은 고음질 청취가 가능한 Apt-X 코덱을 지원함으로써 타사 블루투스 이어폰과의 차별화를 꾀했으며, 간편하고 깨끗한 음질로 음악을 감상할 수 있도록 디자인됐다.

최대 5시간 연속 청취할 수 있는 배터리를 드라이버 쪽에 내장함으로써 사용하기 쉽게 제품을 단순화했다. 또 외부 오염을 최소화하기 위한 항균성 향상을 위해 안티박테리얼 재질을 사용했으며, 생활방수 적용 제품으로 땀에 젖거나 오염 시 물로 세척 후 사용 가능하다.

핸즈프리 기능을 통한 음악청취용 또는 통화용 전환이 간편하게 사용가능하며 최대 2개의 디바이스를 인식, 기억해 전원을 켰을 때 이전 기기에 대한 자동인식을 지원한다.

몬스터 특허의 귀골 고정 클립은 격렬한 운동 시에도 귀에서 빠지지 않게 디자인 됐으며, 사용자의 사이즈에 맞게 대, 중, 소 사이즈로 여분클립이 기본으로 포함됐다. 특히 안경 및 고글 착용자들에게 편안한 착용감을 제공한다.

5시간 이상 배터리 사용 및 15m거리까지 사용 가능한 점 또한 기존 블루투스 이어셋의 한계를 벗어난 제품이다. 가격은 24만 9000원이며 하이마트 잠실점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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