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버버리는 12일(현지시각) 영국 런던 캔싱턴 가든에서 ‘2015년 가을·겨울 버버리 프로섬 남성복 패션쇼’를 진행했다.
이날 무대의 테마는 ‘클래식 보헤미안(CLASSICALLY BOHEMIAN)’. 버버리는 트렌치코트, 시어링 체스터 필드 코트, 카반 등 다양한 아우터와 캐시미어 프린지 스카프와 캐리올백이 매치된 보헤미안 룩을 선보였다.
테일러링과 섞인 보헤미안 레이어링이 특징이다. 페이즐리와 플로럴 패턴이 주로 사용됐다.
이날 쇼에서 처음으로 선보여진 스카프와 아우터, 가방은 버버리 홈페이지(Burberry.com)에서 앞으로 2주동안 주문이 가능하다. 주문 제품에는 영문 이니셜을 새길 수 있는 개인 맞춤 서비스가 제공된다.
|




![경찰관에 침 뱉고 욕설한 40대女, '잠실 시위' 첫 檢 송치 [only 이데일리]](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6/PS26063001333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