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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제품은 ‘유자 자스민 프루트 티’와 ‘유자 티에관인 프루트 티’ 2종이다. 자스민 우롱티와 티에관인을 각각 베이스로 사용해 유자의 상큼한 풍미를 더했다. 이로써 차지는 기존 ‘레몬 자스민 프루트 티’와 ‘레몬 다홍파오 프루트 티’를 포함해 총 4종의 프루트 티 라인업을 운영한다.
캠페인 기간 다양한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오는 9일까지 프루트 티 레귤러(R) 사이즈 구매 고객에게 라지(L) 사이즈로 무료 업그레이드 혜택을 제공한다. 이후에도 주차별 매장 프로모션을 순차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김좌현 차지 코리아 대표는 “차지는 직접 우린 프리미엄 티를 다양한 방식으로 경험할 수 있도록 계절과 라이프스타일에 맞춘 새로운 티 문화를 제안하고 있다”며 “이번 캠페인을 통해 더 많은 소비자가 차 본연의 향과 과일의 싱그러움이 어우러진 차지만의 여름을 경험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