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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잇 잠실 타워730점은 ‘The Nearby Fresh’를 슬로건으로 바쁜 일상 속에서도 간편하면서도 만족도 높은 웰니스 식사를 제공하는 브랜드 철학을 공간 전반에 담았다. 오픈형 카페 스타일로 꾸며진 매장은 인근 직장인과 MZ세대 1~2인 고객을 주요 타깃으로 하며, 신선한 채소와 다양한 토핑을 기반으로 한 맞춤형 샐러드 경험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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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메뉴는 각 재료에 어울리는 특제 드레싱과 함께 제공되며, 조화로운 구성으로 완성도 높은 한 끼를 간편하게 즐길 수 있다. 고객은 그날의 취향이나 컨디션에 따라 폭넓은 선택지를 즐길 수 있어, 일상 속 웰니스 식사로 제격이다.
또한, 모든 샐러드 구매 고객에게는 윤잇 R&D팀이 개발한 ‘페어링 티(Pairing Tea)’가 무료로 제공된다. ‘블랙커런트 바질티’, ‘시트러스 민트티’, ‘히비스커스 로즈마리티’로 구성된 3종의 페어링 티는 식사의 풍미를 더하고 입맛을 산뜻하게 마무리하며, 윤잇만의 섬세한 미식 경험을 완성한다.
윤잇 R&D팀 관계자는 “윤잇은 기존의 다이닝 중심 F&B 브랜드와는 달리, 도시 일상에서 누구나 쉽고 건강하게 즐길 수 있는 식사 옵션을 제공하고자 기획된 브랜드”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지역과 소비자 라이프스타일에 맞춘 다양한 형태의 매장 확장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윤잇은 잠실 타워730점 오픈과 함께 전용 앱을 7월 중 출시할 예정이다. 해당 앱을 통해 딜리버리, 단체 주문, 픽업 예약, 포인트 적립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해 고객 편의성과 개인화된 브랜드 경험을 동시에 강화할 계획이다. 또한 올 하반기 서울 중구에 위치한 ‘그랑서울’ 입점을 앞두고 있으며, 프리미엄 샐러드 브랜드로서의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해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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