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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호건설, 옥천마암리공동주택 수분양자 채무보증 결정...‘1212억 규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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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희 기자I 2023.03.07 17:59:06
[이데일리 유진희 기자] 금호건설(002990)은 충북 옥천마암리공동주택 수분양자에 대해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7일 공시했다. 채무보증액은 1212억원이다. 자기자본의 18.57%에 해당된다. 채무보증기간은 2025년 4월30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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