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 부평정수장에서 수돗물을 공급받던 부평구 산곡동·청천동·갈산동·삼산동·부평동·부개동 등 6개 동은 하루 동안 남동정수장에서 수돗물을 공급받는다.
상수도사업본부는 남동정수장의 공급으로 물의 방향이 바뀌기 때문에 6개 동에서 일시적으로 녹이 섞인 붉은 물이 나올 수 있다고 설명했다.
상수도사업본부 관계자는 “녹물이 나오면 충분히 방류한 뒤 사용해야 한다”며 “녹물이 지속될 경우 미추홀콜센터(국번 없이 120)나 상수도사업본부로 신고해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김병주 ‘개인보증' 수용…홈플러스 운명, 다시 메리츠 손에[only 이데일리]](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7/PS26070300789t.1200x.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