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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L 시즌 오픈’은 기존 ACS(챌린저스 스타리그)를 대신해 신설된 오픈 토너먼트다.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열린 구조와 하루 만에 결승까지 치르는 ‘원데이 토너먼트’ 방식을 도입해 속도감과 긴장감을 높였다.
특히 이제동, 장윤철, 이재호, 유영진, 송병구 등 ASL 무대에서 활약해 온 정상급 선수들이 대거 참가 신청을 마쳐, 오픈 대회임에도 본선급 경기력이 펼쳐질 것으로 기대된다.
경기는 예선부터 8강까지 단판 승부로 진행되며, 4강에서는 단판 듀얼 토너먼트가 적용된다. 결승전은 3전 2선승제로 치러진다. 단판 특유의 변수가 승부를 가르는 핵심 요소로 작용할 전망이다.
또 차기 시즌인 ‘ASL 시즌 21’에서 사용될 신규 맵이 이번 대회를 통해 처음 공개된다. 팬들은 새로운 전장에서의 전략 변화와 종족 간 구도를 미리 확인할 수 있다.
시청자를 위한 드롭스 이벤트도 마련됐다. ASL 공식 방송국(afstar1)에서 대회를 시청한 이용자 가운데 추첨을 통해 구글 기프트 카드 5000원권을 증정한다.
이번 대회는 총 2회차로 진행되며, 각 회차 우승자 2인에게는 상금 100만원과 함께 ‘ASL 시즌 21’ 본선 24강 직행 시드가 주어진다. 1회차는 21일 낮 12시, 2회차는 28일 낮 12시에 SOOP을 통해 생중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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