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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진이 염증을 유도한 인간 대장 상피세포에 PME를 적용한 결과, 대표적인 염증 지표 물질인 사이토카인 발현이 유의적으로 감소했다. 동시에 장벽의 물리적 결합을 유지하는 핵심 단백질 발현은 증가해 장 상피 장벽이 강화되는 효과가 나타났다.
동물 실험에서도 유의미한 결과가 관찰됐다. 대장염을 유도한 동물 모델에 PME를 투여하자 대장 길이 감소가 억제되고 장 투과성이 개선됐으며, 혈청 내 염증성 사이토카인이 줄어들었다. 연구진은 소재 내 항산화·항염증 성분인 비텍신이 장내 환경을 긍정적으로 변화시킨 핵심 요소라고 분석했다.
장내 미생물 균형 개선 가능성도 확인됐다. 마이크로바이옴 분석 결과 PME 섭취 시 유익균인 비피도박테리움은 증가한 반면, 염증 관련 유해균의 비중은 낮아졌다.
김용태 hy 프로바이오틱스팀장은 “이번 연구는 프로바이오틱스와 시너지를 낼 수 있는 프리바이오틱스 소재의 기능성을 과학적으로 확인한 사례다”며 “축적된 균주 및 천연물 라이브러리를 기반으로 마이크로바이옴 연구를 고도화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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