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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회장은 이어 “항상 저희 삼성을 응원해 주시고 사랑해 주시고 또 채찍질 해주시는 우리 국민 여러분께 머리 숙여 사죄 드린다”고 말했다. (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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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파업 전운
- 머리 숙인 이재용 회장 "삼성 구성원 모두 한 몸…모두 제 탓"(상보) - "삼성전자, 메모리 607%·파운드리 50~100% 성과급 제안" - 장관까지 나선 '삼성 총파업'…韓 노사관계 골든타임[노동TAL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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