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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김태형 기자] 서혜란(가운데) 국립중앙도서관장 및 관계자들이 29일 국립세종도서관 로비에서 열린 '2022년 국가정책정보협의회 공동전시 개막식'에서 테이프 커팅을 하고 있다.
10월 21일까지 열리는 ‘복지사회를 향한 100년의 여정’ 전시는 국립세종도서관과 한국보건사회연구원이 공동으로 개최하는 국가정책정보협의회 공동전시로, 보건복지 정책에 대한 대국민의 이해를 높이기 위해 마련되었다.
왼쪽부터 이민석 국립세종도서관장, 오정훈 한국전문도서관협의회장, 서혜란 국립중앙도서관장, 전병왕 보건복지부 사회복지정책실장, 이태수 한국보건사회연구원장. (사진=국립중앙도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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