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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바랩스, 래미안 단지에 AI 시니어 운동 첫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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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정 기자I 2025.07.29 10:30:09
[이데일리 이윤정 기자] AI 기반 시니어 헬스케어 스타트업 비바랩스는 프리미엄 주거단지에서 시니어 근력운동 서비스를 성공적으로 시범 운영했다고 29일 밝혔다.

비바랩스는 6월 27일부터 7월 15일까지 래미안 리더스원, 원베일리, 원펜타스 3개 단지에서 맞춤형 시니어 운동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번 프로젝트는 비바랩스의 개인별 체력 측정 및 AI 기반 근력운동 처방 기술을 프리미엄 주거 환경에 접목한 첫 사례다.

프로그램에서는 입주민들을 대상으로 체력 측정과 맞춤형 근력운동 세션을 제공했으며, 집에서도 운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개인 맞춤형 운동 영상 가이드를 함께 지원했다.

입주민들은 자신의 건강 상태를 정확히 파악하고 맞춤형 운동을 체험하며, 꾸준한 근력 관리와 올바른 운동 습관을 갖추는 기반을 마련했다.

고령화로 인한 근감소증이 주요 건강 이슈로 떠오르는 가운데, 비바랩스는 시니어 특화 근력운동 솔루션을 개발해 국내 최초로 시계열 체력 데이터를 축적하고, 한국인 맞춤형 평가 시스템을 구축했다. 정형외과 전문의와 스포츠의학 전문가들이 개발한 개인별 운동 처방 모델이 경쟁력의 핵심이다.

비바랩스 관계자는 “프리미엄 주거 브랜드와의 협업을 통해 당사의 데이터 기반 헬스케어 기술을 고급 시니어 시장에 성공적으로 적용했다”며 “ 앞으로도 고령화 사회의 새로운 헬스케어 표준을 제시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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