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7일 언론중재위원회가 국회 과학기술방송통신위원회에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민주당은 22대 국회가 시작된 5월 30일 이후 총 77건의 조정을 신청했다. 전체 정당 신청 건수인 95건 중 81%에 해당하는 수치다.
민주당 신청 조정 가운데 약 42%에 해당하는 32건에 대해선 ‘기각’ 결정이 내려진 것으로 확인됐다.
국민의힘은 전체 정당 신청 건수의 19%에 해당하는 18건의 조정 신청을 했다.
의원 개인의 조정 신청 건수는 모두 20건이었으며 이 가운데 과방위원장인 최민희 민주당 의원의 조정 신청이 14건으로 가장 많았다.

![‘김민석 수첩과 정청래 거부' 민주당의 서울시장 김칫국 [여론 뒤집기]](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9/PS26091200311t.jpg)
![최고 41% 폭등 개미 환호…美 에너지 '진짜 수혜주' 조건은[종목e슈]](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9/PS26091200399t.jpg)
![‘최고 400억' 신세경이 찜했다…강남 1400평 대지 빌라[누구집]](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9/PS26091200211t.jpg)

![‘신약 로비' 논란에 침묵 깬 강세찬…“제넨셀도 피해자”[화제의 바이오人]](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9/PS26091200100t.670x.0.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