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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차 ‘2019 얼음나라 화천 산천어축제’ 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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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소현 기자I 2019.01.15 14:25:27

2019 티볼리 에어 경품 제공

이창국(오른쪽) 쌍용자동차 동부지역본부장과 최문순 화천군수가 ‘2019 얼음나라 화천 산천어축제’ 의 후원과 원활한 업무 진행을 위한 협력적 파트너십을 약속하는 서약서를 들어 보이고 있다.
[이데일리 이소현 기자] 쌍용자동차(003620)가 대표 겨울축제인 ‘2019 얼음나라 화천 산천어축제’에 ‘티볼리 에어’를 경품차량으로 제공하는 내용을 포함한 후원 협약식을 열었다고 15일 밝혔다.

지난 14일 강원도 화천군 산천어축제 현장에서 개최된 협약식에는 이창국 쌍용차 동부지역본부장과 최문순 화천군수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얼음나라 화천 산천어축제의 후원과 원활한 업무 진행을 위한 협력적 파트너십을 약속했다.

쌍용차는 현장 이벤트 경품으로 추첨을 통해 2019 티볼리 에어 1대를 제공하며, 참가자들의 관람 편의를 위해 핫팩과 장갑, 귀마개 등을 지원한다.

아울러 행사장 내 전시 공간과 홍보 부스를 운영해 신차 렉스턴 스포츠 칸과 티볼리 아머 차량을 전시하는 등 현장 홍보활동에 나설 계획이다.

올해로 5년째 후원을 계속 중인 쌍용차 관계자는 “다양한 문화·축제 후원은 물론 고객과 소통할 수 있는 참여형 이벤트를 꾸준히 개최해 쌍용차 고유의 특별한 경험과 즐거움을 선사해 나갈 예정이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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