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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문화가 있는 날' 전국 21개 스케이트장 무료 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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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운 기자I 2017.02.16 14:3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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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청소년 등 무료 입장 가능
20일부터 예약 받아

2월 ‘문화가 있는 날’에 무료 개방을 하는 태릉국제스케이트장(사진=문체부)
[이데일리 김용운 기자] 문화체육관광부는 오는 22일 ‘문화가 있는 날’에 지난 1월 ‘문화가 있는 날’시행한 스케이트장 무료 개방 행사를 더욱 확대한다고 16일 밝혔다.

2월 ‘문화가 있는 날’에 참여하는 주요 스케이트장은 △(서울) 롯데월드 아이스링크 △태릉국제스케이트장 △동천재활체육센터 실내빙상장 △목동아이스링크 △제니스아이스링크장 △(부산) 동래빙상장 △(대구) 대구실내빙상장 △(인천) 선학국제빙상경기장 △(광주) 광주실내빙상장 △(대전) 남선공원종합체육관 스케이트장 △(수원) 아이스하우스 △(성남) 분당올림픽스포츠센터 스케이트장 △(안양) 안양종합운동장 실내빙상장 △(춘천) 의암빙상장,△(청주) 청주실내아이스링크, △(아산) 이순신빙상장 △(광양) 부영국제빙상장 △(포항) 포항아이스링크 △(구미) 금오랜드 아이스링크 △(창원) 의창스포츠센터 빙상장 △성산스포츠센터 빙상장 등 전국 16개 지역의 총 21개소이다.

20일에 열리는 ‘네이버예약’ 시스템을 통해 사전 예약을 하면 행사 당일에 기다리는 불편을 줄일 수 있다. 다만 동반 보호자는 유료 입장이므로 당일 현장에서 표를 구입해야 한다. 또한 스케이트나 안전장구(헬멧, 장갑 등)를 현장에서 임대할 때는 사용료를 별도로 지불해야 한다.

‘문화가 있는 날’에 참여하는 문화시설과 각종 혜택 등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문화가 있는 날 통합정보안내 웹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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