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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예저치앙 ABL생명 사장은 임직원들이 지난해 이뤄낸 성과를 칭찬하고 급변하는 보험시장 환경 속에서의 경쟁력을 갖추기 위한 회사의 전략에 대해 소개했다. 시예저치앙 사장은 “지난 2024년 우리의 경영 실적을 살펴보면 회사는 대부분의 연간 KPI를 초과 달성하는 성과를 거뒀고 업계 최고 수준의 유지율과 정착률을 기록했다”며 “올해 우리는 ‘새로운 도약’을 실천하며 ‘환연일신(煥然一新)’의 정신 아래 빛나는 미래를 만들어 나가자”고 말했다.
이날 행사에는 임직원 300여 명이 참석했다. 영업점, 고객센터 등 현장에서 근무하는 직원들을 위해 온라인 실시간 이원 생중계도 진행했다.
ABL생명은 매년 상·하반기에 타운홀미팅을 열어 주요 실적·성과를 전사 구성원에게 공유하고, 질의응답을 통해 경영진과 임직원간 활발한 소통의 시간을 갖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