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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앤앰 후임 사장 전용주 IHQ 대표로 내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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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성 기자I 2015.11.09 19:0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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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김유성 기자] 케이블TV업계 3위 업체 씨앤앰케이블방송은 장영보 현 사장 후임으로 전용주 IHQ 대표이사를 내정했다고 9일 밝혔다. 장 사장 임기는 올해말까지다.

전 대표는 2013년 2월부터 IHQ 대표 이사를 맡았다. 2009년부터는 CU미디어 대표이사를 역임했고 씨앤앰 미디어전략부문 전무이사를 2011년부터 겸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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