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조지아 법인 생산 500만대 달성 소식에 12%↑[특징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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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하연 기자I 2026.02.25 09:25:51
[이데일리 신하연 기자] 기아(000270)가 장 초반 12%대 강세다.

25일 엠피닥터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21분 현재 기아는 전거래일 대비 12.01% 오른 19만4500원에 거래 중이다.

기아 조지아 법인이 24일(현지시간) 기준 누적 생산 500만대를 달성했다고 밝히면서 투자심리를 자극한 것으로 풀이된다.

동시에 미국 조지아주 웨스트포인트 공장에서 2027년형 ‘올 뉴 텔루라이드’ 생산을 시작하며 하이브리드 모델 생산을 본격화했다.

500만번째 기념 차량은 올 뉴 텔루라이드 하이브리드 모델로 조지아주에서 생산된 최초의 하이브리드 차량이다. 기념 행사에는 브라이언 켐프 조지아 주지사를 비롯해 지역 정부 관계자와 커뮤니티 리더, 임직원 등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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