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는 부산지역 축구 전문 퇴직자와 유소년 축구선수를 1대1로 매칭해 축구 기술과 경험을 전수토록 하는 프로그램이다.
HUG는 올해 시니어 멘트와 유소년 축구선수 멘티를 각 55명씩 선발하며 이와 관련해 활동·운영비 6000만원을 사회공헌 협력기관인 보건복지부 산하 한국노인인력개발원에 후원했다.
HUG는 지난해 이같은 사회공헌 사업을 추진해 ‘부산시 협업 우수사례 경진대회’ 우수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이재광 HUG 사장은 “축구 멘토링 사업이 취약계층 유소년 축구선수에게 꿈을 펼치는 계기가 되고, 축구전문 퇴직자에겐 새로운 삶의 활력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창의적 사회공헌 프로그램으로 인재 양성과 일자리 창출에 앞장서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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