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협약식에는 이중근 부영그룹 회장, 이병권 공군 방공관제사령부 사령관 등이 함께 했다.
‘1사 1병영 운동’은 군부대와 기업이 1대 1 결연을 맺고, 상호 교류로 민·군 유대를 강화코자 2012년부터 시작됐다. 군은 기업에 병영체험, 안보 강연, 부대 견학 등을 제공하고 기업은 군에 취업, 교육, 문화, 복지 등을 지원하게 된다.
이 회장은 공군 부사관 출신으로 공군예비역 모임인 공군인터넷전우회(ROKAFIS) 회장을 맡고 있고 예비역 간 의사소통 활성화와 공군 장병 위문·격려 활동 등을 적극 전개하고 있다. 2008년부터 올해 5월까지 6차례에 걸쳐 우리나라 항공발전과 공군 사관생도 교육을 위해 (재)공군사관학교 교육진흥재단에 1억원씩 총 6억원을 지원하기도 했다.


!['포상금 무제한'…탈세 3천만원 신고하면 900만원[세금GO]](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8/PS26080900050t.jpg)
![시장 잡겠다는 착각…부메랑 된 '토허제'[손바닥 부동산]](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8/PS26080900065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