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장 건강에 대한 소비자 관심이 꾸준히 높아지는 가운데, 유산균 제품 선택 기준 역시 단순한 균수 중심에서 장 도달률, 보관 편의성, 섭취 지속성 등으로 확대되고 있다. 일반적으로 유산균은 위산과 담즙산 등 소화 과정에서 사멸될 수 있고, 제품에 따라 냉장 보관이 필요해 휴대와 섭취에 불편함이 있었다.
레이델은 이러한 소비자 불편을 고려해 장까지 살아서 도달하는 생존력과 실온 보관 편의성을 함께 갖춘 ‘장건강 밸런스’를 선보였다. 하루 한 캡슐로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어 사무실, 여행지 등 일상 속 다양한 환경에서도 꾸준한 장 건강 관리가 가능하다.
신제품은 글로벌 유산균 원료사 다니스코(DANISCO)의 프리미엄 균주를 사용했으며, 1캡슐당 식약처 고시 유산균 1일 섭취량 최대치인 100억 CFU를 보장하도록 설계됐다. 여기에 특허받은 코팅 기술을 적용해 유산균이 위산과 담즙산의 영향을 줄이고 장까지 안정적으로 도달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흡습력과 밀폐력을 고려한 유산균 전용 용기를 적용해 별도의 냉장 보관 없이도 실온에서 제품의 안정성을 유지할 수 있도록 했다. 이를 통해 소비자는 보관 장소에 대한 부담을 줄이고, 언제 어디서든 간편하게 유산균을 섭취할 수 있다. 성분 구성도 장 건강 관리에 초점을 맞췄다. ‘장건강 밸런스’는 소장 유익균인 락토바실러스와 대장 유익균인 비피도박테리움을 포함해 총 24종의 유산균을 배합했다. 특히 식약처 고시 19개 균주 중 17개 균주를 포함한 24종의 유산균을 꼼꼼하게 맞춤 배합해 원활한 배변활동과 유해균 억제를 빈틈없이 돕는다.
레이델 관계자는 “장건강 밸런스는 유산균 선택 시 소비자가 중요하게 생각하는 장 도달력과 보관 편의성을 함께 고려한 제품”이라며 “바쁜 일상 속에서도 간편하고 꾸준하게 장 건강을 관리하고 싶은 소비자에게 적합한 제품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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